투정반. 응석반으로 자살하겠다고 떠들던 친구가 있었다..
- ㄴ ㅏ...죽고 싶어
- 그래... 것도 바쁘면 못죽더라... 그럼 죽ㅇ ㅓ~
- .....
- 요즘...한가하자너. 시간 널널할때 죽으라고~
- 진짜라니깐~
- 한강에서 투신하면... 오물수거비 내야한다는 말이 있더라...그건 주고 가ㄹ ㅏ~
- ( 한껏 .. 본인의 슬픔의 양보다 ㄷ ㅓ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
- 이 엄동설한에... 뛰내리면 춥겠다... 날 풀리면 떨어져라..
매년 같거나. 비슷한 얘기로..가끔 속을 긁어놨고....
매번 비슷한 내용으로... 상대를 해줘야 하는 자체가 실증이 날때쯤엔...
그 녀와의 연락도 끊기게 되었다..
아주...가끔은
오랜 친구를 만날 경우나.
문득. 지난 일을 회상할때마다 가끔은 생각이 나는 친구...
그 친구는 과연....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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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거예요...
가끔은...문득 생각이 나더라고~
어떤양반이 자꾸 뛰어내린다고 한겨.....
그양반 폴짝 뛰어 내렸을거여... 지금은 없다고 생각하고, 좋은 사람 만나시기를....
줌마띠는............앞에 아 가 빠진겨???
멀리서 댕겨간당ㅇㅇㅇ
엽데요~... 청주아자띠~..
요기에 있는 분은, 청주아자띠도 아는 사람이유~
좋은 사람..? 귀찮소~ 아주 제대로~
그라죠~..아가 빠진거죠~.. 자씨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