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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남친과의 격한 싸움이라도 일어날라치면...

투정반. 응석반으로  자살하겠다고 떠들던 친구가 있었다..

- ㄴ ㅏ...죽고 싶어
- 그래... 것도 바쁘면 못죽더라... 그럼 죽ㅇ ㅓ~
- .....
- 요즘...한가하자너. 시간 널널할때 죽으라고~
- 진짜라니깐~
- 한강에서 투신하면... 오물수거비 내야한다는 말이 있더라...그건 주고 가ㄹ ㅏ~
-  ( 한껏 .. 본인의 슬픔의 양보다 ㄷ ㅓ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
- 이 엄동설한에... 뛰내리면 춥겠다... 날 풀리면 떨어져라..

매년 같거나. 비슷한 얘기로..가끔 속을 긁어놨고.... 
매번 비슷한 내용으로... 상대를 해줘야 하는 자체가 실증이 날때쯤엔...
그 녀와의 연락도 끊기게 되었다..



아주...가끔은
오랜 친구를 만날 경우나.
문득. 지난 일을 회상할때마다 가끔은 생각이 나는 친구...

그 친구는 과연....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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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줌마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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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탱글이 2009/05/1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친구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거예요...

  2. 자씨띠~ 2009/05/23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양반이 자꾸 뛰어내린다고 한겨.....
    그양반 폴짝 뛰어 내렸을거여... 지금은 없다고 생각하고, 좋은 사람 만나시기를....
    줌마띠는............앞에 아 가 빠진겨???
    멀리서 댕겨간당ㅇㅇㅇ

    • BlogIcon 줌마띠~! 2009/05/2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엽데요~... 청주아자띠~..

      요기에 있는 분은, 청주아자띠도 아는 사람이유~
      좋은 사람..? 귀찮소~ 아주 제대로~

      그라죠~..아가 빠진거죠~.. 자씨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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