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전만해도. 지금 장소의 대로변 건너편에 소규모로 ( 현재의 규모에 비해 ) 하던 곳 이지만..
강산이 몇 번 바뀌는 동안.. 지금의 장소로 옮기고. 옮긴 만큼의 번창에 번창을 거듭... 왠만한 중소기업 보다는..
매출이 훨~나을 겁니다..
故노무현대통령의 후원자가 운영하는 곳으로도 유명하고.
본인도 즐겨 드셨고. 청와대로 들어가신 후에는,
포장을 하거나. 배달을 해서 드셨었다는 일화도 전해지고 있는 곳이죠..
전 20대 초반부터 다녔으니...근 20년은 다녔나보네요..
입구입니다... 평상시도 손님이 많은 곳이지만...
특히~ 여름이나, 복날이 되면, 번호대기표를 받고.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답니다..
얘네들은... 창피한 것도 무릎쓰고. 벌거벗고 일렬종대로 줄 맞춰... 엎드려 있군요..
입구에 있는 전기구이 기계입니다..
입구 입니다..
통로를 걸쳐서 쭉~ 걸어가다 보면. 통로 중간중간 오른쪽으로 여러개의 작은 통로가 나오고... 통로를 지나면
신기하게도.
몇 개의 작은 통로가 나오고 ...하나의 통로 입구입니다...
통로 안에는 또 가게가 있구요..
각각의 작은 통로 안에 있는 가게들은.. 한옥을 약간 개조해서 만들어져 있고요~..
예전에는.. 삼계탕과. 통닭. 오골계가 전부였는데..
외국에도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라 그런지.... 메뉴가 다양해졌더라고요..
닭볶음탕. 파전. 아귀찜도 있답니다..
어찌된 일인지...
물론~ 카메라도 경로우대증을 받을 만큼의 연수가 오래된 것이지만...저의 솜씨 또한...깟댐이군요 ㅡ,.ㅡ
기본찬입니다... 배추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인삼주..
우리가 보통 먹는...맑은 국물 안의 두다리 고이 접어 벌거벗은 영계백숙 과는 달리...
이 곳은 삼계탕 국물이 걸죽하답니다..개인적으로 입맛의 차이야 있지만...
전... 외식으로 삼계탕을 접한 곳이.. 이 곳이 처음이다보니..
걸죽한 국물맛이 왠지 더 영양이 듬뿍 더할 거 같아....좋더라고요..
별반...삼계탕 맛이 그 맛이 그 맛이지 라고...혹, 생각하십니까..?
아닙니ㄷ ㅏ~... 이 곳은 다른 곳하고는 아주 사뭇 다르답니다...
닭냄새가 안나는건. 당연한 얘기고요~..각종 견과류와 녹말을 풀었는지는 모르지만... 걸죽한 국물에..
오호~... 아주 국물맛이 일품이고... 영계백숙의 쫄깃한 맛이란~... 음허허허~..
시간 날때... 청와대 구경 갔다가...아님~ 고궁 산책이라도 하고... 살짝 허기진 배... 채우기는 앗싸라뵹~입니다..
절대강추~!! 한 번 가보세요~...
*** 주의 : 복날은 점심시간은 피해서 가세요...
주차하기도 힘들고. 손님이 많아서 한참 기다리셔야 합니다 ****
내일이 올해의 마지막 복날...말복이네요~... 영양 가득한 좋은 음식 먹으면서. 화이팅하자고요~
토속촌 :(02) 737 - 7444 서울시 종로구 체부동 85-1
가는 길 : 경복궁 전철역 2번출구 효자동방면 120m거리. 횡단보도 맞은편에 바로 있습니다.
주차 :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발레파킹 해줍니다..
영업시간 : 년중무휴 am 11:00 ~ pm 10:00
가는 길 : 경복궁 전철역 2번출구 효자동방면 120m거리. 횡단보도 맞은편에 바로 있습니다.
주차 :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발레파킹 해줍니다..
영업시간 : 년중무휴 am 11:00 ~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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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서울 종로구 체부동 85-1 (체부동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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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서울 종로구 체부동 85-1 (체부동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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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식] 서교동 백년토종삼계탕 본점 - 2009년 말복 보양식
Tracked from PAXX STYLE 2009/08/14 11:24 삭제오늘은 말복이므로 홍대 바닥에서 가장 유명한 삼계탕 집인 서교동 백년토종삼계탕 본점으로 갔습니다. 말복이라서 그런지 오늘 진짜 많이 덥더군요. ^^; 복날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없는터라 이렇게 밖에 천막에서도 먹고 그렇더군요. 점심시간을 피해서 갔는데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손님들이 식사하시고 계셨습니다. 복날에는 최소 4000그릇 이상 팔려나간다고 하더군요... 메뉴는 대략 이렇습니다~ 반찬부터 후다닥 세팅~ 김치가 짭짤하다 못해 약간 짜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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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남한산성 낙선재에서의 피서 - 닭백숙과 계곡이 있는 곳
Tracked from MindEater™ - PhotoLog 2009/08/15 23:08 삭제지난 화요일 경기도 성남에서 남한산성을 끼고 광주 쪽 불당리 계곡에 있는 '낙선재'라는 제법 유명한 곳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보이는 잘 꾸며진 정원 같은 풍경입니다. 본관으로 창덕궁의 낙선재(樂善齋)를 모방한 듯 싶습니다. 안에서 식사도 가능합니다. 가운데 보이는 곳이 예쁘게 꾸며진 화장실입니다. ^^;;; 근처에 이런 조그마한 정자들이 꽤 있습니다. 아무 정자나 들어가서 음식을 시키시면 됩니다. ^^;; 조그마한 정자를 뒤로하고 여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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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몇번 가봤어요..
무엇보다 삼계탕 국물하나 만큼은 진짜 세계 최고!!!!
마지막으로 가본게 대략 5년 전쯤인가... 너무 오래됐네요;;
그래도 그 특유의 걸죽한 국물 맛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네요.
조만간 한번 가서 먹어줘야 겠습니다. ㅎㅎ
와우~...이 곳을 아시네요~..
그러게요..전 가끔은 궁금해요~..걸죽한게 농말때문인가 하고요..? ㅎㅎㅎ
국물이 걸죽하니.. 뭔가 기대를 갖게 하는데요...
삼계탕 사먹는 일은 별로 없지만.. .이 집은 가보고 싶어집니다..
맛있게 잘보고 갑니다...^^
전...닭볶음탕을 더 좋아하고..삼계탕은 별로인데요..
이 곳만큼은 먹게 되더라고요..국물이 다른 곳하고는 사뭇 달라요~
갑자기... 영계백숙...워~어~어~어...가 입가에 맴도네요...;;
ㅋㅋㅋㅋ 저도 그 노래 좋아하는데..은근 재미있더라고요~
이야.. 저녁이라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 내일이 복날 이라서 그런더 더더 눈이 돌아 갑니다.^^
예준이 근황. 잘 보고 있습니다..^^
서울이시면...한 번 가보세요~..아마 후회는 안할듯 싶어요~
그리고 보니 오늘이 복날, 말복이군요.
울산까지는 배달 안 되겠지요? ㅋ ^^;
덕분에 갑자기 고민되네요. 올해의 마지막 복날인데 뭘 먹어줘야 하나? ^^;
오잉~..울산에 사시는군요~..
어제...포항에 다녀왔었는데~
그러고보니 오늘은 말복^^
맛나보이는 음식입니다^^
이젠... 추운 겨울만 기둘려야 될거 같아요~.
으찌나..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ㅡ,.ㅡ
아하!!!!!!!
저 여기 들어봤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친구랑 먹으러 가려고했다가,
길 헤메이다 그냥 안갔다는...
오, 정말 괜찮은 곳이군요!
꼭 가보겠어요+_+ㅎ
한국에 오시면...꼭 들려보세요~..
가게규모에 놀라고.. 걸죽한 국물맛에 또 한 번 놀라실듯~
오늘 복날이라서...
삼계탕이 무지 땡기는 날인데...
사진으로 보니 그저 침이 꿀꺽거리네요..^^
드셨나요..?
혹. 개고기..? ㅎㅎㅎㅎ
이젠...말복도 지났으니..잠깐의 늦더위가 지나면 바로 겨울..아흐~
저도 점심시간을 피해서 갔다죠ㅋㅋ^^
오호~...아주 잘하셨어요~..
여하튼...복날 점심시간은 진짜..박 터지더라고요~ ㅎㅎ
저도 소문에 들었었는데~ 사진 보니 더 가보고 싶네요 ㅎ
70일후 신랑님이 보양식이 드시고싶다는데-_-ㅋㅋㅋㅋㅋㅋ
오잉~... 꼭 보양식을 70일 후에 드셔야 하나요..?
혹. 그때 결혼 하시나보네요~
맛있겠어요..!
저도 복날에 이거 먹을 걸 그랬어요..
살아 생전에 이걸 많이 드셨군요..좋은 것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참..희안하더라고요~..
실상..저도 삼계탕을 좋아하는건 아닌데..복날이면 꼭 생각이 나더라고요~
여긴 제가 가봤던데 같아요..
적선동에서 청와대 가는길로 그쪽 방향인가요?
하도 오래되서..
근데..20년이면 그 근처에서 사셨나봐요..저도 오래전 이근처에서 국민학교을 다녔는데..
연배가 저랑 비슷하실듯해요..ㅋㅋ
적선동은 잘 모르지만...청와대 옆 . 우리가 보통 아는 효자동에 있어요~..
그 근처에서 살어본 적은 없는데...오래 다녔어요~..
40대 초반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오잉~.. 그런걸 방지해 놓는 것도 있나요..? ㅡ,.ㅡ
글쿠나~.. 참고해야지~ ㅎㅎ
우와 맛있겠어요. 몸이 건강해질 것만 같아요.ㅋ
전 길이 들어서 그런지..? 걸죽한게 좋더라고요~..
맛...좋습니다~..히힛~
진짜 걸죽하군요 ^^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제가 사진을 잘 못찍고..요즘들어 새삼 더 느끼고~..
타블러그에 들어가서..피사체를 조정하는 방향 등 유심히 보면서 더욱 창피해지더라고요 ㅡ,.ㅡ
그림보다는 맛이 훨~나아요~
저집 삼계탕을 먹으면 다른집거는 맛없어서 못먹죠. 안그래도 오늘 저길 가려고 생각만 했어요 광화문 광장도 가고 삼계탕이나 먹을까 하구요.
야야님은 잘 아시나보네요~^^
와우~..다녀오셨나요..?
오~ 저런 국물의 삼계탕은 처음 봐요~ 걸죽한게 한그릇이면 여름이 든든하겠어요~~
그러게요~..
저도..외식으로 삼계탕을 접한 곳이..저 곳이 처음이라..
다른 곳의 맑은 국물속의 삼계탕은 영~..
그거보면..참 첫경험과 습관이라는게 무섭더라고요~ㅎㅎ
와~ 삼계탕 국물이 정말 진해보이네요~!!
맞아요~ㅎㅎ
진하고 아주 걸쭉해요...^^
으흐 걸쭉한 국물 ~ ㅎㅎ 여기 정말 맛나죠!!!
저도 넘넘 좋아하는 곳인데 방갑네요~
오잉~..
소마즈님 예전에 쌈밥집도 아시는 곳이더니..은근~입맛이 비슷한건가..? ㅎㅎㅎ
그쵸? 저도 정말 싱기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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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