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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키운 배추와 달랑무로 고모할머니께서 매년 김장김치를 직접 해주십니다..
인심 좋으시고. 손이 크신 분이라... 2~3 일에 걸쳐 몇백포기를 만들어...
친척과 주위의 이웃사촌들에게 나눠 주시곤 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김치는.. 몇 달도 안되. 숨이 죽어. 물컹해지기 일쑤인것에 비해.
할머니께 얻은 김치는.. 거의 1년이 다된 김치라해도.   쓴맛이 생길뿐. 물컹해질 정도로 숨이 죽지 않는게 참 신기합니다.


버릴거 하나도 없는 김치... 작년 김장김치가 아직 남아 있으신가요..?

백태(?)가 낀 것이라도.
버리기엔 무척 아깝고. 그냥 먹기엔.. 시다못해 쓴맛이 나는 묵은지...절대 버리지마시고... 요렇게 드셔보세요...


구수한 맛이 일품인. 달랑무묵은지 된장볶음~!


1. 물에 씻어...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 놓는다
2. 국물용 멸치로 멸치국물을 만든다
    국물용 멸치 손질과 보관===>2010/08/05 - [레시피/한식] - 파. 고추. 멸치 오래 보관.. 두고두고 먹기.
3. 물기제거 후... 한 입에 먹기 좋을 정도로 썰어. 된장과 설탕을 넣어. 밑간을 해둔다...
    ( 된장은 구수한 맛과 더불어. 간을 맞춰줍니다.             설탕.. 묵은지의 쓴맛을 덜해 줍니다 )

4. 기름을 두룬 후라이팬에 청양고추 2개 정도를 함께 넣어 달달 볶는다.
5. 4번에... 2번 멸치국물을 넣어... 센불에 한소큼 끓인 후... 약한 불에 짜잘짜잘 국물이 바닥에 남을 정도로 졸인다.(달랑무와 무청이 연해질 정도로)
6. 마늘. 파. 또는 기호에 맞게 다시다를  첨가한다..




완성~!


된장의 구수한 맛과.
멸치국물의 시원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들도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순한 맛이 납니다..












묵은지 된장볶음~!

 

 

 달랑무 묵은지볶음~!

   과 만드는 방법 동일..

 

 

 

 

 

 

 
묵은지 미역볶음~!


1. 물에 미역을 넣어 불러 놓는다
2. 묵은지의 속을 솎아 물기를 짜준다... 설탕으로 밑간을 해 놓는다.
3. 기름을 두룬 후라이팬에 달달달 볶는다.

4. 불려놓은 미역과 미역물을 함께 붓는다. ( 센불로 끓인 후... 약한불로 졸인다)
5. 파. 마늘과 맛이 싱겁다 싶으면. 고추장과 더불어. 기호에 맞게 다시다 또는 멸치가루를 넣는다.


  

완성~!

미역과 미역불린 물을 함께 넣어..
미역의 순한 맛과 바다향이 나는... 색다른 맛이 일품입니다..^^














김치가 시어버리면 김치찌게와 김치볶음밥을 해먹거나..
할머니가 정성스레 만들어주신 김치라 해도.. 시간이 지나..시다못해 조금 쓴맛이 날라치면 바로  버리곤 했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 먹고나선... 버리는거 하나없이 아낌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묵은지볶음은 아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혹. 모르시는 분들과.
미역과 함께 볶으면 미역의 순한맛에 소화도 잘되는 것 같아.... 전 종종 해먹곤 하게 되네요..

입맛 잃기 쉬운 무더운 여름....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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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2010/08/1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는데요. 맛이 보입니다.
    잘먹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하늘엔별 2010/08/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지는 아무리 너덜너덜해졌더라고 절대 버릴 수 없죠.
    아 정말 맛있겠어요. ^^

  3. BlogIcon 여 울 2010/08/11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거 잘배워둬야 하는데...
    주말에 아내랑 함게 3종 세트 저희도 시도해볼께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줌마띠~! 2010/08/23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희안한게 있어요~..여울님이 가보신 곳 보면..

      저하고 중복되는 곳이 은근 많더라고요~ ㅎㅎㅎ

      드셨나요..? ㅎㅎㅎ...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4. BlogIcon BinSol papa 2010/08/11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지,,정말 입맛돋구죠..아...방가와요~!

  5. BlogIcon 햄톨대장군 2010/08/11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묵은지..배고프고 먹고싶고~그러네용 ㅋ

  6.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8/11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 묵은지 볶은거 완전 귀신처럼 좋아해요..근데 제가 집에서 하면 씁쓸하더라구요~~ 설탕이랑 멸치가루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BlogIcon 정암 2010/08/12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지난 묵은지는 보약이라고 하더군요..식전이라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8. BlogIcon pennpenn 2010/08/12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 없을 때 좋은 음식입니다.

  9. BlogIcon 티런 2010/08/12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과 함께라~아주 맛나겠는데요.ㅎㅎ

    • BlogIcon 줌마띠~! 2010/08/23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체... 바다에서 나는건 다 좋아하는지라..미역을 넣어봤는데...오잉~ 나름 게안은 맛이 나더라고요~ ㅎㅎ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10. BlogIcon 뻘쭘곰 2010/08/12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지 미역 볶음 무슨 맛인지 궁금해 지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다음에 한번 따라 만들어 봐야겠어요.^^

  11. BlogIcon 아이미슈 2010/08/12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술인데요..묵은지미역볶음은 처음보는 음식이에요..
    안타까운건 홍콩에 묶은지가 없네요..

  12. BlogIcon 즐거운하루 블로그 2010/08/13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밥 먹었는데 또 배고파 질려고 합니다

  13. BlogIcon @wookiis 2010/08/14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지금 새벽인데....
    모먹으면안되는데..... 배고파진답...ㅡ.ㅠ

  14. BlogIcon 루비™ 2010/08/1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맛나 보여요..
    지금 밥 한그릇 함께 뚝딱하고 싶당...

    • BlogIcon 줌마띠~! 2010/08/2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신발은 다 고치셨나요..? 웃으면 안되는데...저 엄청 크게 웃어버렸어요~ ㅎㅎㅎ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15. 2010/08/1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라오니스 2010/08/22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지볶음은 많이 봤지만서도..
    미역 들어간것은.. 새로운 아이디어입니다...
    그 맛이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 BlogIcon 줌마띠~! 2010/08/23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맛은..그저 제가 좋아하는 맛입니다..ㅎㅎㅎ

      원체...미역을 좋아해서요..ㅎㅎㅎ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17.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8/2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런 색다른 묵은지~ 잃어버린 입맛도 한번에 찾아 줄것 같군요~ㅋ
    역시 시중에서 파는것 보다는 직접 담궈서 주시는것이 최고에요~

  18. BlogIcon 쿨맵시 2010/10/01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밥 못 먹었는데 위산이 마구 분비가 되내요... 아흑...

  19. BlogIcon walk around 2010/10/18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배고파...

  20. BlogIcon 자율학습 2011/01/05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고있으니 머리로 맛이 느껴집니다.;; 꿀꺽!


쌀때.. 많이 구입했다간. 썩어버리거나. 냉장고 안에서 말라 비틀어져 버리기 일쑤인..
그렇다고. 필요할때마다 파 몇뿌리. 고추 몇개씩 사는건 넘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죠..

↓↓ 요렇게 보관하고 부터는...버리는거 없이. 알뜰살뜰 다 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파. 오래 보관하기..

1. 깨끗이 씻어.
2. 채반에 담아 수분을 없앤 후.
3. 흰부분과 파란부분을 분리해...썰어주세요 ( 음식에 따라. 파란부분과 하얀부분을 따로 써야할때가 있더군요)
4. 용기말고. 절대 비닐팩넣어두세요
  ( 용기에 담을 시... 냉동이 되어. 서로 들러붙어. 빼족한 것으로 찔러 조금씩 떼어 사용하거나.
    깜빡 잊고 상온에 놓았을 경우. 수분이 녹아... 질퍽해질 뿐만 아니라...다시 냉동시. 수분과 동시에 얼어붙어. 한덩어리가 되기 십상입니다 )
5. 비닐팩에 담아야 하는 이유-  얼어붙은걸 떼어내는 방법은...위에서 아래서 툭~떨어뜨리기만 하면...쉽게 분리가 되어. 
    바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 국물내기용 파뿌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파뿌리를 깨끗이 씻어. 냉동보관하세요.



고추. 오래 보관하기

1. 꼭지제거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다
2. 절대. 썰지않고 용기에 넣어 냉동보관 ( 썰어서 냉동보관시. 수분이 날라가. 냉동실 안에서 말라 비틀어집니다 )
3. 사용시- 흐르는 물에 잠시 두거나. 물에 잠깐 담가두면. 사용할 수 있도록 바로 해동이 됩니다)






국물용 멸치 오래 보관하기.


1. 내장제거 후.
2.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노릇해지게 살살 볶아준다.
3. 냉동보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볶아주는 이유..

멸치의 비릿내와 잡냄새를 제거해 줍니다..( 아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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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엔별 2010/08/0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관하는 법이 다 다르군요.
    전 되는대로 보관했네요. ㅠㅠ

  2. BlogIcon 하수 2010/08/0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바로 요런 게 생활의 노하우라죠.^^

  3. 2010/08/05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줌마띠~! 2010/08/06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댓글 몇개 달때는 괜찮았는데..갑자기 그래서 몬가 엉켰는가 보다라고 생각은 했었지만..기분이 묘~ 하더라고요..^^ ㅎㅎㅎ

  4. BlogIcon 뻘쭘곰 2010/08/05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용 멸치 그냥 냉동실에 보관했는데, 이제부터는 구워서 보관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2010/08/06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Phoebe Chung 2010/08/0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래 담아두고 먹음 좋은데 우리집 냉장고는 작아서 터질라해요.^^
    홍콩은 집들이 좁게 나오고 부억이 작아서 냉장고들도 작아요.ㅎㅎㅎ
    제가 요즘 잘 안돌아다니고 추천만 까딱 까딱 누르고 댕겨요.
    허리병도 나고 느무 더워서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을 수가 없어여.
    그래서 글도 아침 일찍 올리던걸 대낮에 올리고 있어용.^^

    • BlogIcon 줌마띠~! 2010/08/13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년전 여행때...홍콩집이 비싸다는건 알고 있엇는데...작은건 몰랐네요~ ㅎㅎㅎ

      그곳은 습도가 높아서 더 힘드실거 같아요..에구~..얼릉 허리 낫길 바래요...

      피비님... 믹시 내리신거 같은데..? 아닌가요..? 전..거기를 통해서 들어가는데~ ㅡ,.ㅡ

  7. BlogIcon 행복박스 2010/08/06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는 항상 저렇게 보관하는데요.
    파는 썰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울다가 썰고 또 울다가 썰고..ㅎㅎㅎ

    • BlogIcon 줌마띠~! 2010/08/09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저도 그래요.. 썰다. 울다. 썰다. 울다를 계속 반복~ㅎㅎ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 김현숙 2010/08/3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파는 저렇게 보관하는데 알뜰하게 잘쓸수있어 너무 좋아요 눈이 많이 매운게 문제이긴한데 물에 담갔다가 써는게 덜맵더라고요 양파도 마찬가지구요^^

  8. BlogIcon 여 울 2010/08/0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 보관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신문지 보관은 사용하기 불편하고
    상온에 잠시 두었다간 금방 썩어 버리고..
    플라스틱 보관통도 별로 좋진 않더라구요..

    • BlogIcon 줌마띠~! 2010/08/1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요할때마다..한두뿌리 살수도 없고..좀 많이 샀다 싶으면 버리기 일쑤고.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으면..떼어낼때 힘들고..썰어서..비닐팩에 넣어두는게. 위에서 밑으로 떨어뜨리기만 하면..자기들이 알아서 분리해지고..가장 편한거 같더라고요..^^

  9. 자아띠 2010/08/1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기와 같이 보관하면, 유통기한이 1주일은 되나염???
    저의 냉장고에는 아직도 석달된 수박도 있는뎅ㅇㅇ

  10. 미양 2010/09/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멸치는 살짝 구워야 하는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옥수수를 좋아하시나요..?

전. 옥수수 귀신입니다...
요즘에야 사시사철 시장통 포장마차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별미지만..
검보라색을 띈 찰옥수수는 한겨울에는  별로 없더군요..

옥수수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속껍질 한두겹과 수염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로 밀봉...
냉동보관
...

하지만..삶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리고... 
먹고플때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요렇게 보관을 한답니다..




껍질과 수염을 제거. 물로 씻는다.  수염은 깨끗이 물로 씻어...그늘에 말려두세요..

옥수수수염차의 효능
소변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어. 부종을 제거하는 특효약. 고혈압. 심혈관 질환에 좋아. 중. 노년 분들에게 특히 좋다.
이뇨 효과 외. 혈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며. 전립선 비대증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당뇨병. 신결석. 방광결석에 특효. 특히. 옥수수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 성인병 예방의 장수식품으로도 손꼽힌다고. 합니다..


옥수수수염차 끓이는 법..
1. 깨끗이 씻어 그늘에 말린 수염을..
2. 20g정도에 물 600ml 를 넣어 끊인 후.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은근하게 오랫동안 끓인다...
3. 수염물만을 냉장보관...







옥수수 맛나게 삶기..


1. 기호에 맞게.. 소금과 신화당을 첨가.

2. 센불에서 40~50분 정도 삶은 후.

3. 약불에서 10분정도 뜸을 들인다..

 

 

 

 

 


소쿠리에 담아 식힌 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랩으로 포장.                                           냉동보관

먹고플땐. 냉동실에서 바로 빼서... 한개인 경우는 전자렌지에 5분. 두개인 경우는 8분을 돌려주세요..

언제 먹어도...그 쫄깃함을 맛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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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옥수수를 즐겨먹던 우리모녀, 결국 탈나다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10/08/06 15:52  삭제

    여름철 간식으로 옥수수가 주를 이루는 요즘, 강원도와 가까운 이곳엔 흔하디 흔한 간식이지만, 25년전 대구에는 이런 옥수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으로 시집와서 처음 접하게 되었던 찰옥수수, 쫄깃하고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었지요. 대구에서 옥수수라고 먹었던 노란색의 옥수수는, 이곳에서 사료용으로 사용하고 있음에 적잖이 놀랐고, 첫애를 임신한 몸으로 여름을 나던 해에 유일하게 입덧을 일으키지 않던 찰옥수수의 식감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지금은 대구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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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수 2010/08/02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냉동실이 꽉 찼네요.^^

  2. BlogIcon pennpenn 2010/08/0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직은 녀석도 옥수수 귀신이랍니다.

  3. BlogIcon 라오니스 2010/08/0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밤에도 옥수수를 먹었는데...
    집에 가면.. 옥수수 없나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냉동실에라도 꼭 있으면 좋겠어요.. 호호

  4. BlogIcon 티런 2010/08/03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도 옥수수귀신이 있다지요.ㅋ

  5.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8/0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랩포장해서 냉동보관하면 되는군요~ 옥수수로 하모니카 분지도 참 오래됬는데~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8월되세요^^

  6. BlogIcon 여 울 2010/08/0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랩으로 싸서 냉동포장하면 괜찮군요..^^
    좋은 정보네요.. 옥수수를 참좋아하는데 많이 찌면 금방 쉬어버려 고민이었는데
    두고두고 먹을수 있을거 같네요.^^

    • BlogIcon 줌마띠~! 2010/08/04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부터 해봤거든요...몇달도 거뜬하더라고요~ㅎㅎ

      맞아요...날이 더운때 제철이라..금세 쉬거나..아님 겉이 굳어버려 딱딱해지기 일수인데~ ㅎㅎ

  7.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8/04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옥수수 못 먹인지가.. 어언~~ 백만년은 된것 같은...ㅠㅠ

  8. BlogIcon 햄톨대장군 2010/08/04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저도 완전 좋아하는데~ㅋㅋ
    남자친구랑 대결해서 유일하게 더 빨리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게 바로
    옥수수라죠~ㅋ

  9. BlogIcon 즐거운하루 블로그 2010/08/05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침이 질질 한입만주세요 ㅡ.ㅡ;;

  10. BlogIcon 『토토』 2010/08/0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저장법이네요^^

  11. BlogIcon 정암 2010/08/12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도 있네요..텃밭에서 기른 옥수수가 있는데 이 방법을 써야겟군요.

    • BlogIcon 줌마띠~! 2010/08/23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매년 요렇게 해서...냉동실에 많이 보관해 두어요~.

      그래도..원체 좋아해서. 바람같이 오래두진 못하고 먹어버리게 되더라고요~ ㅎㅎ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12. BlogIcon oil screw press 2011/10/14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
    내 가 제일 좋아 하는 흥취

  13. BlogIcon JN0-101 2011/11/03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랩포장해서 냉동보관하면 되는군요~ 옥수수로 하모니카 분지도 참 오래됬는데~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8월되세요^^


작년 11월에 할머니께 얻은 김장김치가 아직도 남아 있네요~..

볶고. 지지고. 찌게도 하고. 만두속으로도 사용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먹어도 남는 김치...



       먼저...배춧속을 털어내신 후.  너무 잘게 썰으면 씹히는 맛이 없으니...

1.    0.5cm 두께로 자른 후.     김칫국물을 꼭 짜주세요~..( 시간이 오래된 것은. 김치맛이 시다 못해 씁니다 )



2. 설탕 ( 올리고당. 요리엿 )을 먼저 넣어... 밑간을 해두세요 ( 쓴 맛이 많이 제거됩니다  )

3. 마늘, 고춧가루, 후추, 혼다시, 파,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무쳐줍니다..



4.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 모든 면요리에 고명으로 쓰임새가 좋답니다..



칼국수에 고명으로도 좋고요...


 
비빔면에 고명으로도 아주 좋답니다...


*** 여름철 입맛 없을때...   면요리 고명으로 아주 제격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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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Endless9님의 믹시

    Tracked from Endless9 2009/08/03 03:11  삭제

    아흑 야식이 땡기던 참인데... 필이 팍! 오네요 ㅋㅋ 편의점가서 뭐라도 사와야 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스토리 2009/07/24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여기와서 비빔면 사진 보고 또 군침 삼키고 갑니다..
    (점심먹은거 아직 소화도 다 안됬는데..ㅠㅠ)

  2. BlogIcon Reignman 2009/07/24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몇일 입맛이 별로 없어서 한 4일 저녁때 콩국수만 먹은거 같아요.
    요거 아주 맛있겠는데요. ^^
    비빔면 만들어먹어야 겠습니다.ㅎㅎ

    • BlogIcon 줌마띠~! 2009/07/2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분들 중에는 콩국수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던데~..

      세상 편해졌어요..예전에야 집에서 만들어 먹엇지만.
      요즘은 왠만한 슈퍼에서도 ㄷ ㅏ 파는거보면~..

      만들어 드셨나요..?

  3. 자씨띠~! 2009/07/2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줌마띠는 요리도 잘 하시는것 같은데....
    한끼도 못얻어 먹어 봤네....
    비빔면 보니깡 배거파 죽것씀돠...............

  4.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7/24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오늘 저녁은 비빔면입니다 !!!!! ㅎㅎㅎ

  5. BlogIcon 뉴찡찡이 2009/07/2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
    느끼한 치킨을 먹었더니 맛난 김치한조각이 간절햇었는뎅!!엉엉~먹고파용^^

    • BlogIcon 줌마띠~! 2009/07/25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치킨이 느끼하셨다면~..
      다음엔 바베큐을 드셔보세요~.. 저도 후라이드는 별로라~
      항상 바베큐만 묵는답니다~^^

  6. BlogIcon 몸부림 2009/07/25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보기만해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지금 새벽인데 땡겨요+_+

  7. BlogIcon 니가사 2009/07/25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악..새벽 1시가 다되어 가는데
    비빔면 보니 너무 땡기네요 ㅠㅠ
    흑흑 매운 것이 먹고 싶어요 ㅠㅠㅠ

  8. BlogIcon 영웅전쟁 2009/07/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계절에 또한 지금 저에게도 딱이군요.
    문제는 설탕인데...(당뇨 때문에...)
    안넣으면 많이 쓴가 모르겠군요.
    고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줌마띠~! 2009/07/2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묵은지 같은 경우는... 좀 쓰던데요~..

      그냥.. 신김치라도 설탕을 좀 넣어야 맛이 날텐데~..아님 흑설탕은 게안치 않나요..? ㅎㅎㅎ

  9. BlogIcon 분홍별장미 2009/07/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이 없어서 아직 한끼도 못먹었는데.. 지금 식욕이 마구마구 땡겨오네요~~ 얼렁 볶음김치해서 밥 먹어야 겠습니다.
    너무너무 배고파졌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10. 2009/07/25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에도 남아도는 묵은지가 있는데, 한번 해 봐야 겠군요.. ㅋ
    너무 맛나 보입니다..^^

  12. BlogIcon Manspark 2009/07/26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배고픈데요.... .ㅠ 사진..... 하아~~
    아... 완전 야식먹고싶다.. ㅠ.

  13. BlogIcon PAXX 2009/07/2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맛있겠습니다^^

  14. BlogIcon 경자라슈 2009/07/27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밤에는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해요...흑
    괜히 와서 침만 흘리고 가요...아 배고파....ㅋㅋㅋ

  15. BlogIcon 탐진강 2009/07/27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픈 늦은 시간에 보니 너무 입맛이 돕니다.
    군침만 흘릴 뿐...

  16. BlogIcon gemlove 2009/07/2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비빔면 .. 비빔면에 김치 섞어 먹으면 죽이죠 ^^b

  17. BlogIcon dhks6412 2009/07/28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시는게 없으시군요!!~~

    군침이 돕니다!!~~

  18. BlogIcon 부스카 2009/07/28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데 정말 군침 돕니다. ^^

  19. BlogIcon 민시오™ 2009/07/2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하나로 정말 다양한 요리를 ㅎㅎㅎ
    실력이 좋으십니다^^

  20. BlogIcon 소마즈 2009/07/28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락앤락 한통 만들어 놓으면 두루두루 만들어 먹을 수 있겠는데요?
    여름이라 붙앞에 있으면 더운데
    면만 삶아서 먹으면 간단하고 넘넘 맛나겠어요.. 츄릅츄릅

    • BlogIcon 줌마띠~! 2009/07/2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엔... 왜캐 만들기가 ㄷ ㅓ 귀찮고 싫은지~ ㅎㅎ

      전..마냥 만들어 놓고... 여기저기에 얹혀서 묵어요~ ㅎㅎ

  21. BlogIcon 라오니스 2009/07/2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비빔면에 올린 고명이 특히나 탐이 납니다...
    새콤달콤하게 맛있겠는데요...ㅎㅎ
    오늘도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2. BlogIcon 미자라지 2009/07/30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땡기는군요..^^ㅋ

  23.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8/03 0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꼴깍 넘어 갑니다.^^
    뜨끈한 칼국수도 좋지만 비빔면이 완전 땡기네요 ㅎㅎ

  24. BlogIcon pennpenn 2009/08/03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

  25. BlogIcon line 2009/08/03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엄청나네요!

  26. BlogIcon 키르시온 2009/08/03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당면 무친거에... 저거 넣어도 될려나... ㅋㅋ

  27. BlogIcon 아이미슈 2009/08/08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전에 김치비빔국수한번 해먹었네요..
    가끔 매콤달콤한게 땡길때가 있지요..

  28. BlogIcon Adios 2009/08/1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희집은 김치 떨어진지 오래라서... ㅋㅋ

    김치로 활용할 수 있는 요리가 너무 많더라구요 ^^

    • BlogIcon 줌마띠~! 2009/08/1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구~..전 작년 김장김치가 아직도 냉장고 안에.떡~하니 버티고 있어요~ ㅡ,.ㅡ

      어릴땐 잘 안먹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저도 입맛이 바껴서.. 없으면 허전하더라고요~




1.다시마에 하얗게 낀 것( 소금기 )은 흐르는 물로 아주 살짝 닦아주세요.  
  물 500cc에 다시마 8cm( 사방 )를 하룻밤을 재워둡니다... ( 하룻밤을 재워두지 않고... 바로 하셔도 무관합니다..)



 2. 약불에서 천천히 다시마가 떠오르면
   ( 바로 다시를 내시는 분 기준입니다. 하룻밤을 재워둔 경우는...다시마는 벌써   물위에 떠있을겁니다 ) 
    가츠오부시( 황다랑어포 )를 엄지와 검지로 집을 정도만큼을 넣습니다..
    
    10초 후 불을 끊 후.. 뚜껑을 덮어둡니다 ( 향이 국물에 베이게 됩니다... 너무 오래두면 맛이 씁씁해져요 )



3. 채에 받쳐 걸러냅니다..




4. 국물을 내실때는 가츠오부시국물에 혼다시를 약간만 넣어서 사용해보세요..
    가츠오부시의 향이 더해. 한결 고급스럽고 풍부한 맛이 더해진답니다.





5. 다시를 내고 남은 다시마는... 총총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드세요..
    몸에도 좋고. 특히 변비에 좋은 다시마 버리긴 아깝자나요~ ㅎㅎ


**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은 7일 정도 가능합니다..

***  각종 찌게류, 우동등 면류의 국물내기에도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비비디 바비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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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난넘 2009/05/26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다아이가....저거 별로 맛없겠다 ㅋㅋㅋㅋㅋ

    억쑤로 덥데이 ㅡㅡ;;

    • BlogIcon 줌마띠~! 2009/05/27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가지 국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단.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는다면. 맛이야~

      음... 여기 지대가 높아서 그런가..?
      더운지 모르겠는데요~

  2. BlogIcon Channy™ 2009/05/27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것도 있었군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BlogIcon 줌마띠~! 2009/05/27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에. 다시국물로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간단한 일식요리 레시피를 올릴거에요..

      그때도... 오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3. 탱글이 2009/05/2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흠... 그렇군..
    시원할거 같으다...

    • BlogIcon 줌마띠~! 2009/05/28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체만으로는 향만 있을뿐~..
      저기다 다양하게 맛을 들인다면..
      가츠오부시향이 더해져..훨씬 풍부한 맛이 나겠죠~

  4. BlogIcon Metalrcn 2009/05/30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동 국물에 딱 맞을것 같아요 ㅎㅎ 아 갑자기 이 밤에 배고프네용

  5. BlogIcon VISUS 2009/05/3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밤에 따끈한 우동이 땡기네요.
    다이어트해야 하는데...

  6.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너무 여러가지로 유용하겠습니다. +_+
    김군은 우동을 좋아하는데 말이죠.

  7. BlogIcon PAXX 2009/11/14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한번 해봐야 겠어요~

비라도 올라치면 더욱 생각이 나는 부침게....

부침게 부칠 때...기름 튀는 소리가 지면에 부딪치는 빗소리와 비슷해서...
특히. 비가 올때는 부침게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 쉽고도 고소하고 담백한 부추부침게를 만들어봤습니다...




1. 부침가루 + 밀가루를 반반씩 체에 한 번 곱게 걸러냅니다...
물에 게어 뭉치치않게 잘 풀어줍니다..




2. 건새우는 분쇄기에 곱게 갈아주세요..
  ( 저는, 예전에 강화에 놀러갔다 구입해온 잔건새우를 갈아넣었습니다.)
    잔건새우는 좀 달고요... 굵은 건새우는 잔새우보다는 단맛은 덜해도... 새우의 독특한 맛은 강해서..
    개인적으로는. 굵은 건새우를 권합니다..


3. 계란 한개 + 건새우 곱게 간 것




4. 부추와 양파를 썰어서 놓습니다..
   ( 피를 맑게 해주는 부추와 채소중 유일하게 단백질이 함유된 양파는 단 맛과. 향이 더해서 만나고요...
     매운 맛을 원하신다면...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추가해도 만납니다 )




5. 약한 불에 부쳐주세요
   (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약한 불에서 부쳐야.. 겉이 바삭바삭한 만난 부침게가 된답니다 )

Tip

1.분쇄기로 곱게 간 건새우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 냄새가 날라가지 않게..밀폐만 잘하시면. 몇 년동안도 보관은 가능합니다 )

2. 해물전이나. 해물이 들어가는 각종 전류나 부침에는 새우가루를 넣을 경우...... 새우맛이 더해져.
     한층 고급스런 맛난 음식이 된답니다 )

비 오는 오늘...
온 식구들이 함께 모여...... 만난 부침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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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탱글이 2009/05/1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 딱 한잔에 같이 했으면 참 좋겠다...
    밥을 맛나게 먹었는데... 군침이 화~~악 돕니다요~

  2. BlogIcon 나즈막한 행복 2009/05/13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부침개가 먹고싶네....

  3. 2009/05/1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다영맘 2009/08/10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파전 만드는 방법이 저랑 똑같네요^^

  5. BlogIcon PAXX 2009/11/10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때문인지, 이게 미친듯이 땡깁니다^^; 줌마띠님 블로그 올때마다 메인에 보여서 항상 먹고 싶었거든요ㅠㅠ




1. 손으로 살~살 비벼서 씻은 후~ ... 쌀뜨물이 맑게 될 정도로 헹궈냅니다...




2. 씻은 쌀을 체에 받쳐... 
    젖은 베보자기 ( 면보자기 ) 로 덮어 30분 정도 물을 빼줍니다..
   ( 수분이... 쌀로 스며들어 밥이 지어졌을때... 탱글탱글하고 보슬보슬한 밥이 될수 있답니다 )



3. 적당량의 다시마를 얹혀...밥을 짓습니다..
   ( 다시마를 미리 넣어 불려놓은 물과 불린다시마를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

   윤기가 쫘르르~ 보슬보슬한 밥이 지어진답니다..

****

밥은 위. 아래를 슬슬 뒤적이면서 위. 아래 밥이 섞이게 퍼주세요... 다시마는 함께 먹어도 만납니다..
( 특히. 다시마의 끈적한 성분이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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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뚱띵이 2009/05/0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슬꼬슬하니 맛있겠다

  2. BlogIcon 나즈막한 행복 2009/05/05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시마 당뇨에도 좋답니다

  3. BlogIcon 나즈막한 행복 2009/05/05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줌마씨 잠 안자고 머하십니까???

  4. 박지영 2009/05/0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줌마라니 낮설다 ㅋㅋ

  5. BlogIcon 나즈막한 행복 2009/05/05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영아 걍 글케불러 줌마씨

  6. 기억속으로 2009/05/06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개인홈피야 ? 시작한지 얼마 안됐나바 ? 글이 별로 없네

  7. 탱글이 2009/05/1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래요? 그럼.. 저년밥을 점심먹고 씻어 놔야 하겠다...

  8. 묻지마 2009/05/2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줌마띠가 뭐냐..... 올드 처냐띠면 몰라도..ㅋㅋ